페로타임즈 독자가 함께 만든 "2022년 한국의 철강시계(視界)"
2022-12-29 김세움
2022년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독자분들의 관심과 응원에 진심을 담아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매월 소중한 원고를 보내주신 집필진 분들과 각 종 정보로 도움을 주신 분들께도 같은 마음을 전합니다. 페로타임즈 임직원은 독자분들께 보답하고자 하루하루 작성하는 기사와 여러 콘텐츠에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건강한 변화를 추구하면서 철강업계 성장에 작은 힘이나마 일조하겠습니다.
2023년은 과거와 다른 차원의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지만 철강업계에 축적된 경험과 능력은 되려 기회요인을 만들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페로타임즈는 매일 아침 손바닥뉴스와 분석과 해설, 속보 전달을 통해 독자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새해에는 전문데이터센터인 '스틸웨어(Steel Where)' 공식 출범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철강 가격 지표와 데이터 기반의 시세분석리포트를 통해 예측력을 높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12월 30일 손바닥뉴스는 쉽니다. 2023년 새해 아침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페로타임즈 임직원 일동
2022년 경영성과 철강 '톱10' 후순위로 밀려…전문기업 상위권 '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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