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강 용강 한국향 철근 오퍼價 일주일만에 ‘다시 인하’
사강 용강 한국향 철근 오퍼價 일주일만에 ‘다시 인하’
  • 김종혁
  • 승인 2019.09.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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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페로타임즈DB

사강강철과 용강강철이 한국향 철근 오퍼 가격을 인상한 지 일주일 만에 다시 인하했다.

업계에 따르면 사강강철은 이번주 한국향 철근 오퍼 가격을 10mm 기준 CFR 톤당 488달러로 제시했다. 지난주 500달러에 오퍼한 데서 10달러가량 낮췄다.

8월 오퍼 가격은 510달러로, 실제 계약 가격은 이보다 낮은 492달러에 성약됐고, 이후 다시 500달러로 올려놨다.

하지만 수요부진, 높은 가격에 대한 부담으로 국내 계약 움직임은 사실상 전무했다. 이번주 가격을 다시 인하한 배경이다.

용강강철은 역시 지난주 480달러에서 이번주 8달러 낮춘 472달러에 오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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