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소개
‘페로타임즈’를 방문해 주신
독자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철강산업은 커맨딩 하이츠’(Commanding Heights)입니다.
국가경제를 주도하는 산업임 만큼 그 역할은 중대합니다.
막중한 산업에 종사하시는 독자여러분들에게 저희 ‘페로타임즈’는
늘 ‘손에 딱 잡히는 뉴스’로 보답하겠습니다.

‘페로타임즈’의 발행 목적은 ‘내 나라가 먼저’라는 시각에서 출발합니다. 모든 취재와 보도의 관점 역시 국내철강 기업의 입장에서 결정합니다. 그 과정에서 우리의 철강 산업이 왜곡되게 보도되는 일들을 ‘페로타임즈’는 과감히 나서서 바르게 여론화 할 것이며, 대안 있는 비판에 역점을 둘 것입니다.

저희 ‘페로타임즈’는 세 가지의 사명을 추구합니다.

첫째 ‘좋은 뉴스’에 주력합니다. (Good News)

둘째 철강 전문매체의 한계와 형태를 벗을 것입니다. (Steelnews Paradigm Shift)

셋째 뉴스와 마케팅을 이어주는 플랫폼이 되겠습니다.(News & Marketing Platform)

저희 ‘페로타임즈’는 ‘진실을 말할 수 있는 기회’(Moment of Truth)로 만들어 드릴 것이며, 현장 깊숙한 곳에 갇혀 있는 철강현장 밑바닥의 뉴스에서부터 역사 탐방에 이르기까지 지식의 충족과 근로의 가치를 높일 것입니다.

‘페로타임즈’는 30년간 언론과 홍보에 몸담은 철강전문가와 언론계 및 학계 인사들이 함께 만들어 나갑니다. 4명의 해외 특파원들은 원료 산지인 브라질과 호주, 중국과 일본 현지의 소식을 신속히 전달할 것입니다.

국가 기간산업의 뿌리를 담당하시는 독자여러분과 회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저희 ‘페로타임즈’에 많은 애정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저희는 항상 여러분들과 함께 동행 하겠습니다.

발행인 김 종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