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성‧철강업계, Mo 안정 확보 칠레 코델코 방문
관동 보통강 전기로 14사업소 5월 조강 37만톤
제목 : NSSC, STS 선재 5~6월 계약분 대폭 인상
일철스테인리스(NSSC)는 24일 300계(니켈계) 선재의 5~6월분 계약 가격을 3~4월분 대비 15만5천엔(약 22%), 400계(크로뮴계)는 2만5천엔(약 6%) 인상했다고 발표했다.
300계 인상폭은 지난 2007년 6~8월분 이후 최대 폭으로 원료인 니켈과 페로크로뮴 가격 상승분과 에너지 비용 상승분을 반영했다고 밝혔다.
스테인리스 선재 가격은 통상 최근 3개월 동안의 원료가격 평균치와 수급 환경 등을 참고해 3개월마다 결정하나, 이번에는 니켈 가격과 엔화 환율 급변에 따라 2개월로 단축했다.
제목 : 경산성‧철강업계, Mo 안정 확보 칠레 방문
고장력강과 특수강 첨가 원료로 사용하는 몰리브데넘(Mo)의 안정적 조달을 목적으로 경제산업성과 철강업계 관계자들로 구성된 민관사절단이 이번 주 칠레를 방문한다.
이들 사절단은 몰리브데넘 주요 공급국인 칠레의 코델코사 관게자들과 향후 생산, 공급계획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들은 동(銅) 뿐만 아니라 특히 몰리브데넘의 안정적인 공급을 요청할 계획이다.
제목 : 관동 보통강 전기로 14사업소 5월 조강 37만톤
관동 지역의 보통강 전기로 제조업체 14개 사업소의 5월 조강 생산량은 전년 동월 대비 1.7%, 전월 대비 3.3% 증가한 37만3200톤이 될 것으로 추정된다.
5월은 장기 연휴가 있었지만 엔화 환율 상승을 배경으로 빌릿 수출이 꾸준히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또한 일부 업체들에서 철근 출하량이 회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조강 생산량의 증가가 확실시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