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응, JFE는 구라시키 지구 저품위 연료탄 관련 설비 추가
일본제철, JFE스틸, 고베제강 등 일관제철(고로) 3사는 불순물이 많은 저품위 원료에서 선철을 보다 손쉽게 생산하는 기술을 공동 개발키로 했다.
중국의 철광석 등 원료 대량 구매로 철광석 부족, 특히 고품위 철광석 확보가 더욱 어려워지고 있는데 대응하기 위함이다.
중국은 세계 철강 생산의 60%를 차지하면서 철광석 등 원료의 대량 구매로 보다 저가로 원료를 확보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이에 대한 경쟁력 확보도 불가피하게 되었다.
한편 JFE스틸은 저품위 원료 사용 확대의 일환으로 지난 30일 서일본제철소 쿠라시키 지구의 코크스 설비에서 성형탄 제조 설비를 추가해 저품위 연료탄 사용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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