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권 대표 전기로 철근 생산업체인 대한제강과 와이케이스틸(YK)이 국내 철스크랩(고철) 가격을 인상한다. 1월 인후 4개월 만이다.
발표에 따르면 대한제강은 10일부터 15일까지 특별구매(기간한정 인상)를 통해 전등급 톤당 1만 원 인상하기고 했다. 단, 선반설(분철)은 1만5000원 올린다.
계열사인 와이케이스틸 역시 같은 내용으로 인상을 실시하기로 했다.
앞서 한국특강과 한국철강은 같은 기간 특별구매를 통해 가격을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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