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주강·단강품 생산 모두 소폭 증가
철스크랩 TRE홀딩스, 4~12월 영업익 29% 감소
제목 : 우라야스 경기조사, 약보합 87% ‘시황 둔화’
우라야스철강단지협동조합이 조사한 1월 경기조사(조사대상 143개업체, 응답률 94.4%)에 따르면 올해 1월 시황은 다소 둔화했다는 의견이 대부분이었다.
작년 12월에 비해 수익이 ‘변함없다’는 답변은 47%, ‘감소했다’가 40.2%로 약보합 응답은 87.2%였다. 수익이 개선되었다는 의견은 12.8%에 그쳤다.
3개월 연속 ‘수익 감소’가 ‘수익 증가’를 앞질러 약세 국면이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월은 연말연시 휴가에 따른 가동 일수 감소가 더욱 부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제목 : ‘22년 주강·단강품 생산 모두 소폭 증가
일본주단강회가 발표한 2022년(1~12월, 역년 기준) 주강품과 단강품 생산량은 모두 소폭 증가했다.
주강품은 전국 63개 공장을 대상으로 조사했으며 생산량은 13만6563톤으로 전년 대비 3%, 4027톤이 증가했다.
단강품은 17개 공장이 조사 대상으로 생산량은 53만9561톤으로 0.3%, 1431이 늘어났다.
주강품, 단강품 모두 2년 연속 생산량이 증가했다.
제목 : 철스크랩 TRE홀딩스, 4~12월 영업익 29% 감소
철스크랩 기업인 TRE홀딩스의 4~12월 연결결산 결과, 매출액은 676억8200만엔으로 전년 동기 대비 0.4%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55억3100만원으로 29.2%가 감소했다.
동북 부흥 프로젝트 등의 종료로 건설 관련 폐기물 처리량 감소한 것이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 또한 철스크랩 시세 하락과 유통량 침체가 수익에 악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