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은 17일부로 종료 예정이었던 철스크랩(고철) 특별구매를 연장한다고 밝혔다.
특별구매는 별도 공지시까지 이어진다.
대한제강 한국철강 등 18일까지 특별구매를 진행키로 했던 전기로 제강사들 역시 연장 가능성이 높아졌다.
시중 고철 물동량은 개선이 제한적이며, 제강사들의 보유재고는 여전히 타이트하게 유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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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은 17일부로 종료 예정이었던 철스크랩(고철) 특별구매를 연장한다고 밝혔다.
특별구매는 별도 공지시까지 이어진다.
대한제강 한국철강 등 18일까지 특별구매를 진행키로 했던 전기로 제강사들 역시 연장 가능성이 높아졌다.
시중 고철 물동량은 개선이 제한적이며, 제강사들의 보유재고는 여전히 타이트하게 유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