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일본은] 일철, 新전기로 ‘시운전’…NSSC, 300계 인하 '27개월만'
[지금 일본은] 일철, 新전기로 ‘시운전’…NSSC, 300계 인하 '27개월만'
  • 정하영
  • 승인 2022.07.11 03: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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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제철, 히로하타 고급강 전기로 ‘시운전’ 월 6만톤
NSSC, 300계 냉연‧중후판 3만엔 인하 2년3개월만
마루베니, 호주 로이힐 광산 대대적 확충 1억톤으로
동경제철, 9일 입고 분부터 1천~1,500엔 인하

제목 : 일본제철, 히로하타 고급강 전기로 ‘시운전’ 월 6만톤

일본제철은 6월 하순부터 세토나이 제철소 히로하타 지구에 신설한 전기로의 종합 시운전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탄소중립(Carbon Netural)을 위한 기술 및 공정 혁신의 일환으로 연내 상업운전에 들어가는 것이 목표다.

전기로 일관 체제에서 전기강판을 포함한 고급강판의 생산 시도는 세계적으로 처음이라고 밝히고 2023년 탄소중립 강재로 판매를 시작하는 것이 목표다. 전기로의 생산능력은 월 약 6만톤으로 연간 약 70만톤이다.
 

제목 : NSSC, 300계 냉연‧중후판 3만엔 인하 2년3개월만

일철스텐인리스(NSSC)는 7일 국내 유통(미세우리)용 7월 계약 분 가격을 300계(Ni계) 냉연강판과 중후판 제품에 대해 전월 대비 톤당 3만엔 인하한다고 발표했다.

유통용 계약 가격 인하는 2020년 4월 이후 2년 3개월 만으로 2020년 6월 이후 누계 인상폭은 35만엔에 달한다.

니켈 가격 하락에 따라 합금 연계 방식의 엑스트라를 낮춘 것이다. 400계(Cr계) 계약 가격은 일단 동결키로 했다.
 

제목 : 마루베니, 호주 로이힐 광산 대대적 확충 1억톤으로

마루베니는 8일 호주의 철광석 합작사업인 로이힐 광산의 대대적 확장 투자를 실행한다고 발표했다.

괴광(塊鑛) 비율이 높은 고품질의 로이힐 광석의 수요가 상당히 긍정적이란 판단 아래 기존 인프라의 확장을 올해 실행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현재 연산 6천만톤인 생산능력을 최대 1억톤까지 확장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 중이라고 일간산업신문이 전했다.
 

제목 : 동경제철, 9일 입고 분부터 1천~1,500엔 인하

동경제철은 철스크랩(고철)의 9일 입고 분부터 우츠노미야 공장 이외의 5개 거점에서의 구매 가격을 톤당 1천~1,500엔 인하한다고 밝혔다.

타하라 공장과 오카야마 공장 등 2개 거점의 경우 신다찌 류는 톤당 1,500엔, 여타 품목은 1천엔을 낮추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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