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철원협, 신임 회장 히로세 다카시 일철 부사장
일본금속, ZA계 마그네슘 합금 이형압연재 개발
각관 시황 상승세 지속, 오사카 17.2만엔 유통
제목 : STS강판 유통가↑, 도쿄 304냉연 59.5만엔
스테인리스(STS) 판재류 유통 거래가격 상승세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300계(니켈계) 대표 품목인 SUS304 두께 2.0㎜ 냉연강판의 도쿄 지역 도매상 판매가격은 현재 톤당 59만5천엔 전후에 이뤄지고 있다. 5월 대비 4만엔, 약 7% 가량 상승한 가격이다.
종전 저가인 2020년 11월의 36만5천엔 대비 상승폭은 23만엔, 약 63%에 이르고 있다.
제목 : 일본철원협, 신임 회장 히로세 다카시 일철 부사장
일본철원협회는 9일 제 47호 정기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히로세 다카시 일본제철 부사장을 선임했다.
종전 나카무라 신이치 회장이 일철물산 사장에 선임됨에 따라 새로운 회장을 선임하게 된 것이다.
기존의 아이다 토시오 일본재생자원사업협동조합연합회 회장, 우치다 히로유키 합동제철 사장 등 4명의 부회장들은 그대로 유임했다.
제목 : 일본금속, ZA계 마그네슘 합금 이형압연재 개발
STS 정밀압연 전문업체인 일본금속은 9일 뛰어난 상온 성형성과 높은 열전도율을 가진 ‘ZA(아연알루미늄)계 마금네슘 합금재’를 사용한 이형압연 제품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길이 1m 미만의 정척 규격을 우선 생산하기 시작했다. 회사의 이형압연 기술과 CAE(컴퓨터 지원 설계)의 활용으로 고객의 용도별 요구에 대응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제목 : 각관 시황 상승세 지속, 오사카 17.2만엔 유통
각형강관(각관)의 유통 가격이 모재(열연강판 등) 가격 급등에 따라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오사카 지역의 경우 각관 유통가격은 최근 1만엔 이상 올랐다. 흑관 기준 규격인 2.3×100×100㎜ 거래 가격은 톤당 17만2천엔 전후에 형성되고 있다.
컬러각관의 경우 역시 기준 규격 거래가격은 18만7천엔 전후에 거래되고 있는데 컬러각관의 경우 도장 엑스트라도 톤당 5천엔 인상 반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