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요마츠종합철공, 100% 재생가능에너지 전환
제목 : 일철강판, 건재용 박판 제품가 대폭 인상
JFE엔지니어링·히다치조선, CO₂ 회수·이용 실증사업
제목 : 일본제철, 안전사고 예방에 AI 적극 활용
일본제철은 각종 설비의 가동상황 점검과 이상 발생 전조현상 발견에 인공지능(AI)을 본격적으로 활용한다고 밝혔다.
설비 노후로 알수 없는 설비 오작동이 증가하고 있으며 기준치 관리 등의 방법으로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어려운 실정이었다. 또한 이로 인한 불량 발생과 안전사고 사전 예방에 AI를 도입키로 한 것이다.
새로운 AI시스템은 숙련자도 경험하지 못한 노후 제철소의 오류에 대한 전조 현상을 2일 전에 검출해 낼 수 있다.
제목 : 키요마츠종합철공, 100% 재생가능에너지 전환
오이타현의 철골제작업체인 키요마츠(淸松)종합철공은 본사 사옥과 1차 가공라인 공장의 사용 전력을 2월 이후 100% 재생가능 에너지로 전환키로 했다.
전력 공급은 바이오매스발전에프온이 공급하게 되며 키요마츠종합철공의 전체 전력 사용량의 약 50%에 해당한다.
키요마츠 요시오 사장은 환경 배려 경영으로 더 신뢰받는 기업으로 거듭나고 싶다며 나머지 공장에서도 전력 공급 실태 등을 감안해 재생가능 에너지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목 : 일철강판, 건재용 박판 제품가 대폭 인상
일철강판은 20일 3월 출하 분부터 건재용 박판류 제품 가격을 대폭 인상한다. 지난해 12월 출하 분에 이어 추가 인상이다.
도금강판과 컬러강판 등의 강판 제품과 경량형강 등 가공제품은 톤당 1만5천엔, 샌드위치패널, 골판 패널 등 건축자재 제품은 품목별로 3~5% 정도 인상키로 했다.
유통용과 최종 수요가용 모두 대상이며 12월 출하 분부터 감안하면 인상폭은 2만엔에 달하게 됐다.
제목 : JFE엔지니어링·히다치조선, CO₂ 회수·이용 실증사업
JFE엔지니어링과 히다치조선이 쓰레기 소각 시설의 배출가스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CO₂)를 회수·이용하는 실증 사업을 시작한다.
회수한 이산화탄소는 수소와 반응시켜 메탄으로 변환시켜 활용하는 것으로 CO₂ 배출을 줄이고자 하는 자치단체 등의 수요를 기대하고 있다.
JFE엔지니어링은 올해 도쿄도 조후시의 쓰레기 소각 시설에서 배기가스를 이용한 CO₂ 회수를 시작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