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토피아는 지배구조 개선과 경영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최대주주 변경을 추진한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매각 방식은 공개매각 공고를 통한 제한경쟁입찰 방식이다.
인수 방식은 세토피아의 신주를 발행해 인수하기로 했다. 인수자의 안정적인 경영권 확보를 위해서다. 규모는 추후 협의 후 확정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지난 9일 법무법인 린으로 매각주관사를 선정해, 매각 주관사 선정일로부터 2개월 이내 신주를 발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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