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제철 키미츠 제철소 3개월만 생산 재개
제철용 코크스 수입 현물 가격 하락 2년래 최저가
일본제철, 철강 슬래그로 연안 생태계 살린다
제철용 코크스 수입 현물 가격 하락 2년래 최저가
일본제철, 철강 슬래그로 연안 생태계 살린다
제목 : 일본제철 키미츠 제철소 3개월만 생산 재개
9월 초 태풍 파사이의 영향으로 가동이 중단됐던 일본제철 키미츠 제철소 제 1제강 공장이 지난 12월 조업을 재개했다.
당초 복구 작업에도 불구하고 내년 초 가동을 목표로 했으나 이를 약 1개월 당긴 것이다.
키미츠 제철소는 일본제철의 대대적인 조직 개편으로 2020년 4월 동일본제철소 키미츠 지구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제목 : 제철용 코크스 수입 현물 가격 하락 2년래 최저가
일본이 수입하는 제철용 코크스 가격의 하락이 지속되고 있다.
기준이 되는 중국 현물 가격(FOB)은 10월에 톤당 300달러가 무너진 뒤 계속 하락해 이달 초에는 205~2015달러로 약 2년 만에 최저가를 기록했다.
제목 : 일본제철, 철강 슬래그로 연안 생태계 살린다
일본제철은 최근 철강 생산 시 부산물인 슬래그로 연안 생태계를 살리는 실험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실험은 홋카이도 리무라 해변으로 슬래그와 부식토를 담은 봉투를 얕은 여울에 뿌리면 슬래그 중의 철 이온이 해조류의 발육을 촉진하고 전복, 성게 등의 어획량을 증대시킨다는 것이다.
슬래그는 철광석을 녹이거나 정련할 때 나오는 부산물로 철광석과 부원료에 포함된 석회와 실리카가 주성분이다. 분말화하여 시멘트 재료 등으로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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