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성, 10년후 금속재활용 처리능력 2배 확충
공영제강, 9월 철근 판매가 ‘동결’
도키와회, 7월말 H형강 재고 2개월만 감소
제목 : 야마토스틸, 9월 출고 유통용 H형강 ‘동결’
야마토스틸은 23일 9월 출하분 유통용 H형강 판매 가격을 전월과 같은 수준에서 동결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9월 계약분 일반형강(채널, I형강 등) 가격도 동결키로 했다.
이로써 H형강과 채널(C형강)은 3개월 연속, I형강은 4개월 연속 동결하게 된다.
이번 가격 동결은 원료 및 제품 시장에 영향이 큰 중국의 강재 수출과 생산 동향을 살펴본 후 차후 가격 정책을 결정하기 위해 일단 판매가격을 현재 수준으로 유지하기로 했다.
제목 : 환경성, 10년후 금속재활용 처리능력 2배 확충
환경성은 리사이클 분야의 장기 목표를 확정했다.
2030년까지 재활용 등 순환경제 관련 비즈니스의 시장 규모를 현재 50조엔에서 80조엔 이상으로 확대시키기로 했다.
특히 향후 10년동안 금속 재활용 처리 능력을 현재의 2배로 확충키로 했으며 2030년에 식품 분야의 쓰레기를 400만톤 이하로 삭감키로 했다.
환경성은 25일 열리는 환경성 산하 순환형 사회그룹에서 2050년 ‘순환경제 공정표’를 정식으로 확정할 계획이다.
제목 : 공영제강, 9월 철근 판매가 ‘동결’
철근 최대 생산업체인 공영제강은 23일 9월 철근 판매가격을 전 사업소에서 동결한다고 발표했다.
전기로의 주원료인 철스크랩(고철)의 국제 가격이 저점을 지났으며 국내 가격도 반전하기 시작함에 따라 향후 가격 추세를 살펴보기 위해 일단 9월에는 판매가격을 동결한다고 밝혔다.
제목 : 도키와회, 7월말 H형강 재고 2개월만 감소
일본제철 유통업체 모임인 도키와회가 발표한 7월말 기준 H형강 재고는 18만6300톤으로 전월말 대비 2100톤, 1.1%가 감소했다. 2개월 만에 감소로 전환했다.
대규모 철골조공사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고 중소 철골 공사도 수요가 살아나면서 출고량이 입고량을 웃돈 결과다.
전년 동월 대비로도 2200톤, 1.2% 감소해 2021년 11월말 이후 최저 수준으로 일본제철 관계자도 현재 유통 재고는 적정 수준보다 낮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