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월 계약 분, 400계는 톤당 5천엔 인하
일철(日鐵)스텐레스는 19일 자동차, 건설용 300계 스테인리스 선재 9~11월 계약분 가격을 전기(6~8월) 대비 톤당 2만5천엔(약 5%) 인상한다고 밝혔다.
원료인 니켈 국제가격 상승을 반영한 것으로 니켈이 들어가지 않는 400계 STS선재 가격은 원자재인 크로뮴 가격 하락을 반영 톤당 5천엔(약 1%) 내리기로 했다.
스테인리스 선재의 주요 수요부문인 자동차 분야는 수요가 꾸준히 유지되고 있는 반편 건설 분야는 주문이 둔화된 상태다.
일철스텐레스는 지난 6일 유통용 판재류(후판, 열연, 냉연강판) 9월 계약분 가격을 톤당 1만5천원 인상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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