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공화국 페로크롬 공급 기업인 멜라페리소시스는 18일 유럽향 4분기(10~12월) 수출 가격(FOB) 협상에서 전분기보다 1.9% 인하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2분기 연속 가격이 하락한 것으로 유럽의 자동차 생산 감소 등 부진한 스테인리스 사업 여건을 반영한 것으로 추정된다.
일간산업신문은 협상이 진행 중인 일본과의 수출가격도 비슷한 수준에서 곧 협상이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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