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NSSC, 4분기 페로크로뮴 수입가 14.6% 인상 합의
제목 : 일본철강연맹, 6차 에너지기본계획안 ‘경제성‧공급안정성 후퇴’
제목 : 히타치조선, 해상풍력발전 2개 블레이드 방식 실증 공개
제목 : 마루베니, 호주 로이힐 철광산으로 존재감 ‘부각’
일본 최대 독립계 강관사인 마루베니가 호주 로이힐 철광산으로 아시아 철광석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부각시키고 있다고 일간철강신문이 6일 보도했다.
연간 생산규모가 일본의 연간 철광석 수요량의 50%를 넘어서는 6천만톤(2020년)에 달하는 호주 서부 필바라 지역의 로이힐 철광산은 조업 개시 약 5년 만에 경이적인 성장과 수익을 기록 중이다.
마루베니는 로이힐 광산의 지분 15%를 보유 중이며 올해 로이힐은 연간 7천만톤의 철광석을 생산할 예정이다.
한편 로이힐 광산 지분 12.5%를 갖고 있는 포스코의 올해 1분기 배당금은 1500억원, 2분기 1740억원 등 엄청난 배당금 수익을 거두고 있다.
제목 : NSSC, 4분기 페로크로뮴 수입가 14.6% 인상 합의
올해 4분기 스테인리스 주요 원료 중 하나인 페로크로뮴(Fe-Cr) 가격 협상에서 일본의 일철스테인리스(NSSC)는 5일 남아공의 다수 공급자들과 4분기(10~12월) 선적분 가격을 전분기 대비 약 15% 인상에 합의했다.
이번 협상 가격은 2008년 이후 약 13년 만의 최고 수준으로 크로뮴 가격의 대폭 상승으로 스테인리스강 원료 비용 상승과 강재 가격 상승이 불가피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제목 : 일본철강연맹, 6차 에너지기본계획안 ‘경제성‧공급안정성 후퇴’
일본철강연맹은 5일 정부의 새로운 에너지기본계획안에 대해 경제성이나 공급안정성을 후퇴시킨다고 지적했다. 에너지기본계획은 근간인 ‘S+3E(안전+환경, 공급안정, 경제성)’의 균형을 잃은 계획이라는 주장을 제기한 것이다.
특히 정부가 2030년 목표인 온실가스의 2013년 대비 46% 감축에만 치중함으로써 그동안 축적한 노력과 대책과는 거리가 멀어져 경제성 및 공급안정성이 현행 계획 대비 후퇴했다고 주장했다.
제목 : 히타치조선, 해상풍력발전 2개 블레이드 방식 실증 공개
히타치조선은 6일 일본풍력발전협회와 공동으로 키타큐슈 앞 해상에서 실증 연구 중인 2개 블레이드 방식 해상풍력발전 설비를 공개했다.
신에너지산업기술종합개발기구(NEDO)가 발주, 히타치조선 등이 2019년 5월부터 수행해온 것으로 실증 연구에서 얻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최종 설비 형상이나 공법 수정과 발전 비용 저감을 진행 중이다.
해상풍력발전 블레이드는 통상 3개이지만 이 실증 플랜트는 2개로 높이 약 70미터 타워에 100미터 길이의 2장 날개 회전으로 전기를 생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