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계강철 한국향 오퍼價 30달러 인상…하반기 인상폭 200달러 육박
본계강철 한국향 오퍼價 30달러 인상…하반기 인상폭 200달러 육박
  • 김종혁
  • 승인 2020.12.08 12: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료=페로타임즈DB
자료=페로타임즈DB

 

본계강철은 한국향 철강재 오퍼 가격을 품목에 따라 최대 30달러 인상했다.

무역업계에 따르면 본계강철은 2월 선적분 열연코일(HRC) 수출 오퍼 가격을 FOB 톤당 635달러로 제시했다. 전주보다 30달러 인상됐다.

냉연코일(CRC) 및 아연도코일(GIC)은 705달러, 760달러로 각각 오퍼했다. 모두 15달러 인상됐다.

본계강철은 이로써 12월 2주 동안 열연 45달러, 냉연 및 아연도 오퍼 가격을 35달러, 40달러씩 인상했다.

한국향 오퍼 가격은 하반기 인상폭만 최대 200달러에 육박했다. 7월부터 현재까지 인상폭은 냉연이 195달러로 가장 높았고, 아연도 185달러, 열연 170달러 등이다.

중국의 가격 상승은 내수 호조와 함께 글로벌 수요 회복, 특히 철광석 등 원료 가격 등이 배경이 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