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메탈즈, 印 JSW 장기 기술·협력 강화
고베제강·교세라 등 20개사 피지컬 AI 실현 연합
일본제철, 쿠레지구 철거 부지 방위성에 매각
관동 보통강 전기로 8월 조강 생산 9.1% 감소
Ni계 STS 냉연 7월 수입 1.4만톤 7% 감소
재무성이 28일 발표한 무역통계에 따르면 7월 니켈계(Ni계) 스테인리스 냉연강판 수입량은 전년 동월 대비 7.1% 감소한 1만3704톤이었다.
중국이 78% 감소한 1676톤, 대만이 77% 감소한 1060톤에 그친 반면 한국이 2.9배인 6656톤, 기타가 14.7배인 4311톤이었다.
한국이 49%, 중국 12%, 대만 8%를 각각 차지했다.
프라이메탈즈, 印 JSW 장기 기술·협력 강화
프라이메탈즈테크놀로지스는 8월 28일 인도 JSW스틸과 장기적인 기술·프로젝트 파트너십을 강화했다고 발표했다.
최근 프라이메탈즈는 JSW스틸의 카르나타카주 트라나갈루에 위치한 JVML(JSW-Steel Vijayanagar Metallics Ltd.)의 신제강 공장을 시작으로 오디샤주 파라딥 제철소용 펠레타이징 플랜트 2기를 수주했다.
프라이메탈즈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플랜트 설계, 설비·장치, 오토메이션 솔루션, 어드바이저 서비를 포괄적으로 제공하는 등 기술, 협력을 강화해 나간다고 밝혔다.
고베제강·교세라 등 20개사 피지컬 AI 실현 연합
고베제강, 교세라 등 20개사가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아름과 로봇과 기계설비 등을 자율적으로 제어하는 ‘피지컬 AI’ 실용화를 위한 기업 연합을 구성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30일 보도했다.
아름의 국산 AI를 활용해 절삭 등의 작업을 자동으로 실시하는 장치의 개발을 추진하는 것으로 아름의 AI를 탑재한 공작기계를 활용하게 된다.
올해 10월부터 사업을 시작해 4년 동안 이를 추진하게 되며 고베제강은 기계사업 부문에서 아름의 공작기계를 사용하는 것으로 AI 개발에 기여할 방침이다.
일본 정부는 2040년까지 민관의 피지컬 AI 개발에 10조5천억엔을 투자할 계획이다.
일본제철, 쿠레지구 철거 부지 방위성에 매각
방위성은 28일 일본제철과 세토나이 제철소 쿠레 지구(히로시마현 쿠레시) 약 140만㎡ 전체 철거지를 구입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방위성은 이 부지에 방위 장비품의 제조나 연구개발을 담당해 자위대에 필요한 물자를 비축하는 복합 거점을 신설한다. 고이즈미 신지로 방위상이 이날 각료회의 직후 기자회견에서 공표했다.
그는 쿠레 지구가 일본의 안보상 중요한 지역으로 이번 부지 확보가 방위력의 근본적 강화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관동 보통강 전기로 8월 조강 생산 9.1% 감소
관동 지역 보통강 전기로 제강사 14개 사업소의 8월 조강 생산량은 전년 동월 대비 9.1% 감소한 22만2600톤 내외가 될 전망이다.
전월 대비로는 무려 22.1% 줄어든 것으로 전년 동기 대비 2개월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