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철관 한명로 감사 재선임 부결
동양철관 한명로 감사 재선임 부결
  • 정강철
  • 승인 2020.03.24 16: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양철관 한명로 감사 재선임이 부결됐다.

동양철관은 24일 주주총회에서 한명로 감사를 재선임 하는 안건을 상정 했지만 의결정족 수 미달로 부결됐다. 정관 일부 변경 안건도 같은 이유로 부결됐다.

이에 새로운 감사가 선임될 때까지 현 한명로 감사가 권리의무를 유지하게 됐다.

한편 동양철관은 이날 이곽우 상무를 재선임하고 경화수 사외이사를 신규선임했다.

이곽우 상무는 동양철관 천안 공장장을 거쳐 생산총괄 본부장을 맡고 있다.

경화수 이사는 현 베니키아 KCP호텔 대표로 서울시 중구청 대외협력관, 서울시 중구재향군인회 회장을 지냈다.

이 밖에 이사·감사 보수한도 건도 원안대로 승인됐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