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박판류 시황 하락 유통가 열연 2천엔 낮아져
철근 가공 마츠다스틸, 대경 전용 공장 건설
철스크랩 탄소중립시대 H2 저점 4만엔 확인
일간산업신문은 15일 탄소중립(CN) 시대를 맞아 거래 가격의 저점은 H2 기준 톤당 4만엔 수준임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정부가 탄소중립 선언을 발표한 2020년 10월 이후 주요 3개 지구의 전기로 제강사 구입 가격(노전 가격, H2, 각 지구 평균)은 특별한 경우를 에외하고 4만엔을 밑돈 적이 없다고 지적했다.
올해 9월 일부 노전 가격이 약 2년 만에 3만엔 대로 낮아지기도 했지만 10월 상순 상승 반전해 다시 4만엔 대를 회복했다고 분석했다.
엔화 환율의 평가 절하와 중국의 강재, 철광석, 석유 등 선물가격 급등이 이번 강세장으로 연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도쿄 박판류 시황 하락 유통가 열연 톤당 2천엔 낮아져
도교 지구의 박판류 시황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고 일간산업신문이 15일 전했다.
대표 품목인 열연강판 중판이 지난주까지 톤당 2천엔 하락했으며 중국 철강사들의 대일 수출 가격 인하와 이에 대응한 동경제철의 대폭 가격 인하가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유통가공 업체들은 이러한 시장 움직임에 따라 판매를 서두르는 모습이 빈발하면서 시중 유통 가격 역시 약세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철근 가공 마츠다스틸, 대경 전용 공장 건설
각종 철근의 가공 및 취부 업체인 마츠다스틸이 대경 규격 철근 가공 전용 공장을 설립한다고 15일 일간철강신문이 전했다.
기존 공장의 협소한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기존 설비와의 협력으로 작업 효율 향상을 기할 계획이다.
지난해 12월 기존 공장 북쪽 맞은편 대지를 확보했으며 9월 착공해 내년초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