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양대 고로사 중 하나인 JFE스틸이 2023년(회계연도 기준, 23.4월~24.3월) 조강생산 전망치를 기존 2500만 톤에서 2460만 톤으로 소폭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JFE스틸 2023년 1분기(4월~6월) 철강생산량은 605만 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5.9% 감소한 바 있다.
JFE스틸은 일본 자동차 산업이 회복중인데도 전반적인 철강 시장이 예상보다 낮다고 밝혔다. 특히 건설 부문에서 인력 부족과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인한 수요 부진이 철강까지 이어졌다고 덧붙였다.
한편, JFE스틸 관계자는 중국 철강 시장 회복이 내년 초까지 지연될 것으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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