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제철은 19일 7월 계약 분 판매가격(유통용)을 대부분 인하키로 했다.
열연강판(열연코일)과 체크강판(체크코일), 후판은 전월 대비 톤당 1만엔, 산세강판(산세코일)은 1만2천엔, 용융아연도금코일은 7천엔, 철근은 5천엔 인하한다. H형강 등 여타 품목은 동결키로 했다.
판재류는 저가 수입재에 대한 대항 조치로 매매기준 가격을 대폭 인하 조정했다. 철근은 수요 침체로 시황이 악화되고 있어 시장 상황에 맞춰 판매 가격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페로타임즈(FerroTime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