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제철, 7월 계약가 판재류 철근 모두 ‘인하’
동경제철, 7월 계약가 판재류 철근 모두 ‘인하’
  • 정하영
  • 승인 2023.06.19 18: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경제철은 19일 7월 계약 분 판매가격(유통용)을 대부분 인하키로 했다.

열연강판(열연코일)과 체크강판(체크코일), 후판은 전월 대비 톤당 1만엔, 산세강판(산세코일)은 1만2천엔, 용융아연도금코일은 7천엔, 철근은 5천엔 인하한다. H형강 등 여타 품목은 동결키로 했다.

판재류는 저가 수입재에 대한 대항 조치로 매매기준 가격을 대폭 인하 조정했다. 철근은 수요 침체로 시황이 악화되고 있어 시장 상황에 맞춰 판매 가격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