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핵심원료 '철스크랩'…일본 산업시찰단 모집
친환경 핵심원료 '철스크랩'…일본 산업시찰단 모집
  • 김종혁
  • 승인 2023.06.14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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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로타임즈는 일본 철스크랩(고철) 산업 시찰단을 모집한다.

철스크랩은 글로벌 탄소중립 패러다임 전환과 함께 친환경 원료로 주목을 받고 있다. 철강 산업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현실적인 대안이 되고 있다. 

포스코와 현대제철, 동국제강, 대한제강, 세아베스틸 등 철강 대표 기업들은 철스크랩 공급망 강화, 가공산업 육성 등을 미래 핵심 전략 중 하나로 꼽고 있다. 

일본은 미국과 함께 글로벌 양대 철스크랩 수출국으로, 산업발전의 핵심인 수집 및 분류, 가공산업, 유통구조 등에서 가장 선진화된 곳이다. 

시찰단은 7월 4일부터 7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일본의 철스크랩 산업의 핵심 구조를 살펴볼 예정이다.

일본 최초 철스크랩 상장사인 에코니콜을 비롯해 다구치금속, 철스크랩 수출입 부두 등을 방문하게 된다. 또 대표적인 수출 창구인 관동철원조합, 현지 원료전문 매체인 텍스리포트 아마노 대표, JISRI 관계자들과 함께 소세미나도 진행된다. 

시찰단은 선착순 20명으로 모집하며, 신청은 페로타임즈 홈페이지 배너 혹은 대표번호로 문의하면 된다. 

 

 

환경에 대한 이슈가 세계적으로 부각되면서 철 스크랩이 현실적인 친환경 제철산업의 대안으로 떠 올랐습니다. 이에 페로타임즈는 7월4일~7일 3박4일 일정으로 철 스크랩 보관 및 가공, 관리 선진국인 일본 산업시찰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찰은 일본 스크랩산업의 선진 유통구조(설비, 품질, 고객관리 등)에 대한 참가자 및 방문업체와의 국제 네트워크 구축, 이를 통한 귀사의 미래전략 수립에 일조를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가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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