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일본은] 페로크로뮴 1분기 가격 ‘동결’ …에너지강관 수요 내년에도 견조
[지금 일본은] 페로크로뮴 1분기 가격 ‘동결’ …에너지강관 수요 내년에도 견조
  • 정하영
  • 승인 2022.12.28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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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SC, 페로크로뮴 1분기 가격협상 완료 ‘동결’
에너지용 강관, LNG 개발 내년에도 수요 견조
신코강선공업, 1월부터 스프링용 강선 1.5만엔 인상
그린이노베이션 기금 추가 지원, 수소환원 에도

제목 : NSSC, 페로크로뮴 1분기 가격협상 완료 ‘동결’

스테인리스의 주원료 중 하나인 페로크로뮴(Fe-Cr)의 내년 1분기(1~3월) 가격 협상이 전분기와 같은 동결로 마무리됐다.

일철스테인리스(NSSC)가 26일 남아프리카 페로크로뮴 제조업체들과 협상을 완료함에 따라 여타 스테인리스 업체들도 이에 따를 예정이다.

고탄소 페로크로뮴 1~3월 선적 가격은 파운드당 1.57달러(도착도)를 유지하게 됐다.
 

제목 : 에너지용 강관, LNG 개발 내년에도 수요 견조

유정관 등 에너지 개발용 강관 시장이 천연가스(LNG) 개발 관련 중심으로 내년에도 수요가 호조를 보일 것으로 27일 일간철강신문이 전했다.

코로나19로부터의 경제활동 회복, 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 영향으로 유럽 각국이 러시아 에너지 의존도를 낮추는 등 ‘탈 러시아’ 움직임이 가속화되고 있다.

원유보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적극 천연가스의 수요는 세계적으로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라 일본 강관업계의 적극적인 수요 대응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제목 : 신코강선공업, 1월부터 스프링용 강선 1.5만엔 인상

신코강선공업은 1월 출하분부터 오일템퍼선을 비롯한 스프링용 강선 가격을 톤당 1만5천엔 인상키로 했다.

원재료인 선재 가격 외에 여러 비용의 대폭 상승에 따른 것으로 회사는 4월 이후 철강재 가격 및 제반 비용 급등을 반영하기 위해 제품 가격 인상을 추진해 왔다.

기타 비용 중 에너지, 부자재, 운송비용이 크게 상승해 자체 흡수가 어려운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제목 : 그린이노베이션 기금 추가 지원, 수소환원 에도

일본 정부의 내년 예산안에 그린이노베이션(GI) 기금 사업의 추가 지원분으로 4564억이 확정됐다.

GI기금 사업에는 철강의 수소환원제철법 기발 프로젝트가 올해부터 본격 시작되었으며 예산 상한성은 10년 동안 1935억엔(약 1조8488억원)이다.

예산안에 추가 예산이 지원됨에 따라 수소활용 프로젝트에도 추가 예산이 배정될 가능성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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