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일본은] 우라야스, 수익개선 20.7%p↑…美, 일본산 판재류 AD ‘일몰재심’
[지금 일본은] 우라야스, 수익개선 20.7%p↑…美, 일본산 판재류 AD ‘일몰재심’
  • 정하영
  • 승인 2022.07.20 0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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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야스 경기조사, 수익개선 20.7%p 상승 35.6%
美, 일본산 판재류 3품종 AD 일몰재심 ‘돌입’
5월 주단강 생산 15개월 연속 전년동월비 증가
낭요(南陽), AI 활용 희소금속 효율적 회수

제목 : 우라야스 경기조사, 수익개선 20.7%p 상승 35.6%

우라야스철강단지협동조합이 조사한 6월 경기조사(대상 143개사, 응답률 93.7%) 결과, 전월 대비 수익이 개선됐다고 응답한 업체가 전월 대비 20.7%p가 증가한 35.6%로 나타났다.

보합 응답 기업은 49.2%로 0.1%p 감소했지만 가장 많은 응답률을 보였다.

가동 일수 증가가 가장 큰 요인으로 분석했으며 특히 박판/표면처리강판 취급 업체들의 경우 1일 평균으로 하면 보합이라는 주장이 많았다. 판매 가격 역시 보합이 유지되고 있다는 의견이 과반수를 넘었다.
 

제목 : 美, 일본산 판재류 3품종 AD 일몰재심 ‘돌입’

일본산 판재류 3품종(냉연강판, 열연강판, 후판)에 대한 반덤핑(AD) 조치가 5년의 시한에 도달, 각각 일몰재심(Sunset Revies) 절차에 돌입했다.

우선 냉연강판의 경우 오는 20일(현지시간)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의 연장 여부에 대한 결정이 내려질 계획이다. 이번 냉연강판의 일몰재심 결과는 가을 이후 심사에 들어갈 열연강판과 후판 반덤핑 조치와 직간접적으로 연계돼 있어 더욱 결과가 주목을 끌고 있다.
 

제목 : 5월 주단강 생산 15개월 연속 전년동월비 증가

일본주단강회가 발표한 5월 주강품과 단강품 생산이 모두 전년 동월 대비 증가했다. 주강, 단강품 모두 15개월 연속 전년 동월 대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주강품은 전국 63개 공장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 5월 생산량은 1만557톤으로 전년 동월 대비 1.2@, 122톤 증가했다. 단강품은 전년비 무려 13.9%, 5187톤이 늘어난 4만2382톤을 생산했다.
 

제목 : 낭요(南陽), AI 활용 희소금속 효율적 회수

낭요(南陽)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컴퓨터 등의 전자기판에서 부품을 분리하고 선별해 희소금속(레어메탈) 등을 회수하는 장치를 개발했다고 19일 발표했다.

이로써 ‘도시광산’으로 불리는 폐기판의 재활용률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그동안 파쇄, 인력 선별 등의 처리 과정도 자동화하고 불순물 혼입도 최대한 억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희소금속(레어메탈)의 가격 급등으로 수익성 제고와 함께 작업의 효율화로 국내 자원 재활용률 제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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