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관서철원협회가 1일 실시한 고철 수출 입찰에서 낙찰 가격이 H2 기준 FAS 톤당 2만3030엔으로 결정됐다. 지난달보다 약 270엔 하락했다.
하락폭이 둔화됐다는 점이 특징이다.
앞서 지난달 18일 실시된 입찰에서 낙찰 가격은 2만2762엔이었다. 낙찰 가격은 7월 2만8120엔에서 2300엔이나 급락했다.
낙찰은 아라에쇼카이로, 5000톤이 계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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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관서철원협회가 1일 실시한 고철 수출 입찰에서 낙찰 가격이 H2 기준 FAS 톤당 2만3030엔으로 결정됐다. 지난달보다 약 270엔 하락했다.
하락폭이 둔화됐다는 점이 특징이다.
앞서 지난달 18일 실시된 입찰에서 낙찰 가격은 2만2762엔이었다. 낙찰 가격은 7월 2만8120엔에서 2300엔이나 급락했다.
낙찰은 아라에쇼카이로, 5000톤이 계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