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FE엔지니어링, CO₂‧수소 대량 수송 사업화
일본신동협회, 5월 신동 생산량 6만1410톤 27.7% 증가
제목 : 전국소봉간담회, “고철 시장 구조적 전환점”
전국소봉간담회(회장 엔도 사토루 일본제철 후판건재사업부장)는 철광석, 석탄, 철스크랩(고철) 등 원료 가격이 고공행진하고 있으며 특히 고철의 경우 시장 구조가 급격히 변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22일 가진 온라인 운영위원회에서 엔도 회장은 소봉(소형봉강)을 둘러싼 경영환경과 관련해 세계적으로 견고한 철강 수요를 배경으로 철광석, 석탄뿐만 아니라 고철 가격이 당분간 높은 수준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고철의 경우에는 중국, 동남아 등 인근 국가들의 왕성한 수요에다 탈탄소를 위한 전기로 대체, 증설로 인해 더욱 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며 시장 자체가 구조적인 전환점을 맞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러한 변화를 인식하고 독점금지법 등에 대해 환경변화와의 부합 등을 재점검하고 필요한 대응조치를 강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제목 : JFE엔지니어링, CO₂‧수소 대량 수송 사업화
JFE엔지니어링과 석유자원개발사는 회수 이산화탄소(CO₂), 수소, 암모니아 등 탈탄소 경제 확산으로 인해 증가가 예상되는 에너지 관련 수송에 관한 기술과 법, 제도 등의 과제 협력을 통해 관련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사는 관련 협력 양해각서를 24일 교환했다.
2~3년 후를 목표로 이를 공동 추진함으로써 장래의 탈탄소 사회 실현에 대비해 나갈 목표다.
양사는 우선 CO₂ 재활용, 수소 및 암모니라 공급 등을 사업화하기 위해 필요한 대량 수송 과제를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제목 : 일본신동협회, 5월 신동 생산량 6만1410톤 27.7% 증가
일본신동협회는 22일 5월 신동품 생산량이 전년 동월 대비 27.5% 증가한 6만1410톤이라고 발표했다. 5개월 연속 전년 수준을 상회했다.
자동차, 반도체 부문에서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로 신동품 14개 품목 모두 전년 실적을 웃돌았다. 특히 지난해 5월 코로나19 확산으로 생산량이 크게 줄어든데 따른 기저효과로 특히 올해 5월 전년 동월 대비 증가율이 높아졌다.
최대 품목인 동봉의 경우 33.2% 증가한 2만1983톤을 생산해 8개월 연속 전년 실적을 웃돌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