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총 6710만 톤 1년새 432만 톤 감소
고로 4626만 톤 전기로 2084만 톤 5.0% 8.2%↓
보통강 특수강 5.2% 12.9%↓ 철강재 내수 4.1%↓
고로 4626만 톤 전기로 2084만 톤 5.0% 8.2%↓
보통강 특수강 5.2% 12.9%↓ 철강재 내수 4.1%↓
우리나라 조강생산량은 2020년 7천만 톤대가 무너졌다. 현대제철 고로사업에 진출한 2010년 이후 10년 만의 최저치다.
한국철강협회 자료에 따르면 2020년 조강생산량은 6710만 톤으로 전년 대비 6.0%(432만 톤) 감소했다. 7000만 톤 기록이 깨진 것은 2017년 이후 처음이다. 또 2010년(5891만 톤) 이후 최저치다.
제법별로 고로의 생산량은 4626만 톤으로 전년 대비 5.0%(246만 톤) 감소했다. 전기로는 2084만 톤으로 8.2%(186만 톤) 줄었다.
용도별로 보통강 생산량은 6049만 톤으로 5.2%(334만 톤) 감소했고, 특수강은 661만 톤으로 12.9%(98만 톤)의 감소율을 기록했다.
철강재 생산 및 판매도 모두 감소했다.
열간압연강재를 기준 생산량은 6555만 톤으로 4.0%(273만 톤) 감소했다. 내수와 수출은 3345만 톤, 1261만 톤으로 전년 대비 4.4%(153만 톤), 1.0%(12만 톤)씩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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