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공영제강, 철근 12월 출하가격 3천엔 인상
제목 : 야마토스틸 등, 12월 형강류 가격 2천엔 인상
제목 : 이토추마루베니, 유정관용 신 연결기 개발
이토추마루베니철강은 17일 유정관용 새로운 연결기인 ‘팬더(Panther)’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API(미국석유협회) 규격 나사와 특수 나사 이음(프리미엄 조인트) 성능을 만족하는 새로운 조인트로 자체 기술팀이 중심이 되어 개발했다.
미국 셰일 유정 개발에 적합한 기술로 시공성이 높고 비용 절감이 가능해 적용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토추마루베니철강은 지난 10월 아랍에미리트(UAE)에 강관 판매 회사 MITME(Marubeni-Itochu Tubulars Middle East Pipes)를 설립하고 영업에 들어갔다.
제목 : 공영제강, 철근 12월 출하가격 3천엔 인상
일본 최대 철근 제조업체인 共英(교에이)제강은 17일 12월 출하 철근(이형봉강) 가격을 전 사업장에서 톤당 3천엔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중국을 중심으로 철강 수요가 증가하면서 주원료인 철스크랩(고철) 가격이 급등, 채산성이 악화되고 있어 적정 이익을 확보하기 위한 판매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제목 : 야마토스틸 등, 12월 형강류 가격 2천엔 인상
야마토스틸은 17일 12월 출하분부터 유통용 H형강과 일반형강(C형강, I형강 등) 판매 가격을 전월 대비 톤당 각각 2천엔씩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2개월 만의 인상이다.
이번 인상에는 강널말뚝(시트파일, 강시판이라고도 함)도 같은 수준인 톤당 2천엔 인상키로 했다. 역시 철스크랩 가격 급등으로 인한 제조비용 상승을 반영하는 차원이다.
한편 관동 지역의 형강 제조업체인 치요다(千代田)강재도 12월부터 주요 제품 가격을 톤당 2천~3천엔 인상키로 했다. 대상 제품은 ㄱ형강(앵글), C형강(채널) 등 일반형강류와 H형강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