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이 러시아 철스크랩(고철)을 A3 기준 CFR 톤당 286달러에 계약했다.
업계에 따르면 성약량은 3만 톤으로 오는 11월 국내에 도착할 예정이다.
현대제철은 앞서 추석 이전 303달러에 8만 톤을 계약했다.
약 2주만에 17달러 하락한 셈이다.
업계 일부에서는 이를 하락 신호로 보는 시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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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이 러시아 철스크랩(고철)을 A3 기준 CFR 톤당 286달러에 계약했다.
업계에 따르면 성약량은 3만 톤으로 오는 11월 국내에 도착할 예정이다.
현대제철은 앞서 추석 이전 303달러에 8만 톤을 계약했다.
약 2주만에 17달러 하락한 셈이다.
업계 일부에서는 이를 하락 신호로 보는 시각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