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서배너 니켈 프로젝트, 내년 상반기 운영재개
호주 서배너 니켈 프로젝트, 내년 상반기 운영재개
  • 박성민
  • 승인 2020.08.05 03: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파노라믹 리소시즈 홈페이지 캡처>

호주 파노라믹 리소시즈(Panoramic Resources)는 2021년 상반기 서호주 서배너(Savannah) 니켈 프로젝트의 조업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서배너 광산은 앞서 4월 코로나19 확산으로 운송 차질 및 인력부족으로 조업을 잠정 중단했었다.

파로나믹 리소시즈는 서배너 광산이 최신 매장량 평가와 광업 계획을 통해 황화 니켈 광산으로서의 프로젝트 가치를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또 광산의 가행연수를 13년까지 연장할 방법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서배너 광산은 개광 후 12년간 연평균 니켈 정광 8810톤, 동 정광 4579톤, 코발트 정광 695톤을 생산할 것으로 기대됐다.

서배너 프로젝트는 초기에 8.3년의 광산 수명과 니켈 20만9800톤, 동 9만4200톤, 코발트1만3700톤이 매장된 것으로 평가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