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파노라믹 리소시즈(Panoramic Resources)는 2021년 상반기 서호주 서배너(Savannah) 니켈 프로젝트의 조업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서배너 광산은 앞서 4월 코로나19 확산으로 운송 차질 및 인력부족으로 조업을 잠정 중단했었다.
파로나믹 리소시즈는 서배너 광산이 최신 매장량 평가와 광업 계획을 통해 황화 니켈 광산으로서의 프로젝트 가치를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또 광산의 가행연수를 13년까지 연장할 방법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서배너 광산은 개광 후 12년간 연평균 니켈 정광 8810톤, 동 정광 4579톤, 코발트 정광 695톤을 생산할 것으로 기대됐다.
서배너 프로젝트는 초기에 8.3년의 광산 수명과 니켈 20만9800톤, 동 9만4200톤, 코발트1만3700톤이 매장된 것으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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