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제철은 28일부터 우츠노미야 공장의 철스크랩(고철) 구매 가격을 톤당 500엔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는 해외 가격 상승을 반영한 것으로, 지난 17일에 이어 2번째 인상이다.
해외 시세에 영향을 덜 받는 나머지 공장의 구매 가격은 이전 수준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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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제철은 28일부터 우츠노미야 공장의 철스크랩(고철) 구매 가격을 톤당 500엔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는 해외 가격 상승을 반영한 것으로, 지난 17일에 이어 2번째 인상이다.
해외 시세에 영향을 덜 받는 나머지 공장의 구매 가격은 이전 수준을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