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21일 2분기 컨퍼런스콜을 열고 별도기준 매출액 5조8848억 원, 영업손실 1085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1.3% 줄었다.
조강생산량은 779만 톤, 제품 생산은 785만 톤을 각각 기록했다. 판매량은 776만 톤으로 월드프리미엄 제품 판매 비중이 23.8%(171만 톤)으로 나타났다.
저작권자 © 페로타임즈(FerroTime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스코는 21일 2분기 컨퍼런스콜을 열고 별도기준 매출액 5조8848억 원, 영업손실 1085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1.3% 줄었다.
조강생산량은 779만 톤, 제품 생산은 785만 톤을 각각 기록했다. 판매량은 776만 톤으로 월드프리미엄 제품 판매 비중이 23.8%(171만 톤)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