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CSC, 對일본 강재 4분기 선적분 대폭 인상
JISRI, 야드 지자체 허가 관련 2단계 심사 제언
보통선재 제품, 유통 가격 상승 추세 지속
야마토스틸, 10월 출하분 유통용 H형강 ‘동결’
야마토스틸은 15일 10월 출하분 유통(미세우리)용 H형강 판매 가격을 전월과 같이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10월 계약분 채널(C형강)과 I형강, 시트파일(강시판) 등 일반형강의 경우도 현재 가격을 지속한다.
판매 가격 동결은 9월에 이어 2개월 연속이다.
주문 마감은 9월 24일까지로 각종 비용의 고공행진으로 채산성 확보의 어려움은 지속되고 있지만 수요 침체 등의 영향에 따라 시중 가격에 지금까지의 제조업체 인상분 전가에 우선한다고 밝혔다.
대만 CSC, 對일본 강재 4분기 선적분 대폭 인상
대만의 중국강철(CSC)이 2026년 4분기(26.11월~27.1월) 對일본 강재 수출 가격을 발표했다고 일간철강신문이 16일 보도했다.
열연코일, 냉연코일은 톤당 3천엔 인상키로 했으며 후판은 공급 부족감이 강해 톤당 5천엔 이상을 올리기로 했다.
특히 용융아연도금강판(GI)의 경우 별도 협상 품목으로 열연, 냉연 상승폭을 크게 웃도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JISRI, 야드 지자체 허가 관련 2단계 심사 제언
일본철리사이클링공업회(JISRI) 기타니 겐스케 회장(시마분코퍼레이션 사장)은 15일 환경성의 제 3회 ‘스크랩 야드 환경 대책 기술검토회’에서 지자체의 2단계 심사를 제언했다고 일간철강신문이 16일 전했다.
환경성의 개정 폐기물 처리법에 의한 스크랩 야드업체에 대한 지방자치단체(都道府県) 장의 허가에 대해 각 지자체의 2단계 심사 수속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구체적으로 1차 설퓨 심사를 실시하고 이를 통과한 사업자에게 2차 심사로 현장 확인의 단계적 절차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보통선재 제품, 유통 가격 상승 추세 지속
관동, 관서 지역에서 철선, 못 등 보통선재 제품의 유통 가격이 상승 추세를 지속하고 있다고 일간산업신문 16일 보도했다.
선재 제조업체들에 의한 올해 봄부터의 선재 가격 인상으로 선재 2차 가공업체나 유통업체들의 유통 가격 반영 분위기가 여름부터 본격화된 바 있다.
다만 가공임 인상과 제조업체들의 선재 추가 가격 인상분 반영은 아직 부족한 상황으로 보통선재 2차 가공제품 유통업체들은 가격 인상 반영을 계속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