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노동절 연휴에서 복귀한 첫 날, 철광석과 철강재 가격이 모두 큰 폭으로 상승했다.
6일 중국의 철광석(fe 62%) 수입 가격은 CFR 톤당 112.6달러로 노동절 직전 대비 2.1% 상승했다. 이는 올 들어 최고 수준으로, 4월 저점(9일 106.3달러) 대비로는 6.0%나 올랐다.
철강재도 올해 최고치를 기록했다.
같은 날 상해에서 열연과 철근 내수 가격은 3520위안, 3300위안으로 노동절 직전보다 각 60위안, 40위안 상승했다. 특히 3월 말과 비교하면 열연은 무려 210위안 급등했고, 철근은 80위안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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