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일본은] 일본금속, 고강도·고연성 STS ‘확판’…야마토, 글로벌 형강 800만톤 목표
[지금 일본은] 일본금속, 고강도·고연성 STS ‘확판’…야마토, 글로벌 형강 800만톤 목표
  • 정하영
  • 승인 2025.05.29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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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금속, 고강도·고연성 STS강판 판매 확대 주력
야마토공업 결산, 글로벌 형강 800만톤 목표 재확인
마루에이, 슈레더 가동률 30% 향상 선별 강화
전철련 4월 건자재 6품목 판매량 전월비 2% 감소

일본금속, 고강도·고연성 STS강판 판매 확대 주력

스테인리스(STS) 압연 전문업체인 일본금속은 28일 독자적인 하ᅟᅩᆫ경 배려 제품 ‘에코 프로덕트’의 판매 확대 전략의 일환으로 고강도와 고연성을 양립하는 ‘NK-301ZF’의 용도 확대를 통한 판매 확대에 주력한다고 발표했다.

SUS301의 화학 성분 범위 내에서 우수한 가공성과 고강도를 동시에 구현한 자체 강종으로 부품 경량화 및 수요가의 공정 생략이 가능하다.

수요가의 제조 공정에서의 에너지 효율 향상 및 환경 부하 경감으로 이산화탄소 배출량 삭감 등 환경 부하를 대폭 줄일 수 있다.


야마토공업 결산, 글로벌 형강 800만톤 목표 재확인

야마토공업은 27일 2024년 결산 설명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하고 2025년도 사업 전망과 기업 가치 향상을 위한 사업 전략 대처 상황 등을 설명했다.

2030년 목표로 장기 비전인 글로벌 형걍 생산능력 800만톤 체제 확립을 위해 인도를 최고 대상으로 진출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동 사업으로부터는 철수했지만 글로벌 800만톤이라는 목표는 변치 않았다며 인도 이외의 신흥국 등에의 진출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마루에이, 슈레더 가동률 30% 향상 선별 강화

철스크랩 야드업체인 마루에이가 슈레더 가동률이 30% 향상되면서 비철금속 회수량이 5%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28일 일간철강신문이 보도했다.

마루에는 최근 본사 공장의 천장 크레인 갱신과 분쇄기 선별 라인의 업그레이드를 실시했다.

이를 통해 재자원화율의 향상과 함께 효율화와 자동화를 달성했으며 이를 통해 슈레더 가동률이 309% 높아졌고 부가가치가 높은 비철금속 회수량이 5%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전철련 4월 건자재 6품목 판매량 전월비 2% 감소

전국철강판매업연합회(전철련)이 집계한 건자재 6품목의 유통 동태 조사(대상 58개사)에 따르면 4월 도쿄, 오사카, 아이치 3개 지구 총 판매량은 전월 대비 1.6%, 전년 동월 대비 8.3% 각각 감소한 14만5632톤이었다.

전월 대비 마이너스로 돌아선 것은 3개월 만이다. 영업일수가 3월보다 1일(5.0%) 많았는데도 불구하고 감소한 것은 판매량 위축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

월말 재고량은 전월 대비 3.4% 줄어든 20만1210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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