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베스틸은 6일 일본 철스크랩 공급사를 대상으로 수입 입찰을 실시하고 슈레디드에 대해 CFR 톤당 4만 7000엔으로 비드 가격을 제시했다.
업계에 따르면 공급사들은 이번 비드 가격에 계약을 기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세보다 너무 낮다는 게 이유다.
현재 슈레디드 오퍼 가격은 4만 9000엔 이상으로 평가된다. 또 일본산은 미국과 함께 강세가 계속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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