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대 전기로 제강사 동경제철은 오는 18일부터 다하라 공장, 나고야 위성기지의 철스크랩(고철) 구매 가격을 톤당 1500엔 인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H2(경량) 구매 가격은 최저 5만 엔에서 5만1500엔 사이로 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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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대 전기로 제강사 동경제철은 오는 18일부터 다하라 공장, 나고야 위성기지의 철스크랩(고철) 구매 가격을 톤당 1500엔 인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H2(경량) 구매 가격은 최저 5만 엔에서 5만1500엔 사이로 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