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인베스틸은 11일 정인호 대표가 보통주 1만100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정 대표 지분율은 0.1%, 특별관계인 포함 지분율은 36.5%로 상승하게 된다.
정 대표는 화인베스틸이 지난해 7월 인수한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전문기업 인포인 출신으로, 올해 3월 신사업 추진 및 경영 효율성 제고를 위해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한편 정 대표는 지난달 말에도 화인베스틸 보통주 2만 주를 매수한 바 있다.
저작권자 © 페로타임즈(FerroTime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