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연·연 매매기준 가격 각각 3천엔 인하
일본 열연 수출 가격 500달러대 ‘회복’
관동데이바스틸, 1월 철근 판매가격 인하 검토
제목 : 일본제철, 일철일신제강 쿠레제철소 2고로 일시 가동 중단
일본제철은 23일 자회사인 일철일신제강 쿠레제철소 제 2고로(내용적 2080㎥)를 2020년 2월부터 일시 가동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8월 하순 발생한 제강공장 화재 이후 복구 작업에도 불구하고 2개 전로 중 1개가 가동 중지 상태라 상하공정 안정 차원에서 2고로 가동을 일단 2023년 말까지 중지하기로 했다. 철원 생산을 집약함으로써 생산 효율 제고와 고로 조업의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휴지 기간 동안에는 1고로(내용적 2650㎥)만 조업할 예정이며 일본제철에서 반제품을 공급하기로 해 가동 중단으로 인한 영향은 없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제목 : 아연·연 매매기준 가격 각각 3천엔 인하
미츠이금속은 24일 아연의 매매기준 가격을 톤당 3천엔 인하 30만4천엔으로 결정했다. 미쓰비시머티리얼 역시 연 매매기준 가격을 톤당 3천엔 낮춰 26만8천엔으로 조정한다고 밝혔다.
각각 국제 가격 하락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제목 : 일본 열연 수출 가격 500달러대 ‘회복’
일본 고로사들의 열연강판(코일) 수출 가격이 톤당 500달러 대를 회복하고 있다.
11월 이후 가격 상승 반전과 각 국의 공급 감소 요인이 겹치면서 해외 고객들의 비드와 주문이 급증하고 있다며 이러한 분위기가 반영돼 가격이 상승 반전하고 있다고 전했다.
제목 : 관동데이바스틸, 1월 철근 판매가격 인하 검토
대형 전기로 제강사인 합동제철과 조일공업의 철근 공동 판매회사인 관동데이바스틸은 내년 1월 판매 계약 가격 조정을 적극 검토키로 했다.
1월 판매 가격은 현행 계약 가격을 바탕으로 시황 및 수급 상황, 원료 가격 동향을 면밀히 검토한 결과 소폭의 인하 조정이 가능할 것으로 회사 관계자는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