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성, 2020년 금속과 관련 예산 82억엔
300계 스테인리스 냉연강판 가격 인상 ‘압박’
일본정선, STS강선 전품종 톤당 1만엔 인상
제목 : 스미토모상사, 세계 최대 니켈광산 앙바토비 안정 생산 전망
스미토모상사는 마다가스카르에서 진행 중인 세계 최대급 니켈 광산 개발 프로젝트인 ‘앙바토비광산’ 개발이 안정 생산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스미토모상사의 효도 시게유키 사장은 11월에 생산 설비의 대규모 수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어 2020년 목표 생산량은 4~5만톤을 계획하고 있으며 사업의 흑자 전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목 : 경제산업성, 2020년 금속과 관련 예산 82억엔
일본 경제산업성의 2020년 정부 예산안 중 금속과 관련 예산은 81억9천만엔으로 2019년 대비 1억엔 감소했다.
내년 예상은 수소환원제철법 개발 및 환경조화형 공정기술 개발, 혁신 강판 외 새로운 구조 재료 기술 개발 등에 투입할 계획으로 경쟁력 강화를 최우선 한다는 계획이다.
제목 : 300계 스테인리스 냉연강판 가격 인상 ‘압박’
300계 스테인리스 냉연강판은 10~11월 판매 가격이 상승하면서 관동 지역의 유통 가격은 304, 두께 2mm 기준 톤당 36~37만엔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12월에 최대 업체인 일철스테인리스가 계약 가격을 톤당 1만원 인하했지만 유통에서는 부자재나 인건비 상승 등으로 경영이 압박을 받고 있다. 따라서 내년 2월에는 비용압박(Cost Push) 요인으로 톤당 38만엔까지 가격이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제목 : 일본정선, STS강선 전품종 톤당 1만엔 인상
스테인리스 강선 최대 업체인 일본강선은 스테인리스 강선 1월 계약 가격을 300계는 물론 400계까지 모두 톤당 1만엔 인상키로 했다.
스테인리스 와이어로드 가격이 12월 계약 분부터 인상된 것을 반영한 것으로 환율 변동 등도 반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