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열연價 '1천달러' 돌파…7개월만 최고치
미국 열연價 '1천달러' 돌파…7개월만 최고치
  • 정하영
  • 승인 2023.03.02 03: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코아‧클리블랜드 등 추가 인상 분위기

미국의 열연강판(코일) 가격이 2월 1개월 동안 200달러가 급등하면서 톤(M/T)당 1천달러를 넘어섰다.

전기로 최대인 뉴코아사는 물론 고로업체인 클리블랜드 클리후스 등이 지속 인상을 결정하고 있으며 이것이 비교적 쉽게 시장에 반영되고 있는 상황이다.

칼라니쉬에 따르면 지난 주말 미국 열연코일 가격은 숏톤(Short Ton)당 960~1천달러로 메트릭(Metric Ton) 환산 시 1058~1102달러에 상당한다.

실제로 지난주 클리블랜드 크리후스는 21일 수주 분부터 현물(Spot) 시장에 판매하는 박판류 가격을 숏톤당 최저 100달러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열연코일의 경우 숏톤당 1000달러가 기준 가격이 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