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오는 31일부터 광양 및 포항제철소에서 국내 철스크랩(고철) 입고를 제한적으로 할당한다고 28일 밝혔다.
회사 측은 "11월 사용량 감소로 인해 철스크랩 입고 할당이 대폭 감소됐다"며 "입고 제한 해제일은 추후 다시 안내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국특강도 이날 고철 특별구매를 조기 종료했다. 이달 29일까지 전 등급에 걸쳐 톤당 2만 원 인상된 가격에 구매하고 있었지만 하루 앞당겨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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