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FE스틸 환경 레이블 ’에코 리프‘ 처음 취득
니켈계 STS강판 유통 가격 65만엔 2007년 이후 ’최고‘
후판 유통 5월 출하량 2개월 연속 1만톤 이상 ’감소‘
제목 : NSSC, STS강판 유통가격 3만엔 인하, 2년 3개월만
일철스테인리스(NSSC)는 7일 스테인리스 니켈계(300계) 냉연강판의 7월 유통(미세우리) 판매 가격을 2020년 2월 이후 2년 5개월 만에 인하한다고 발표했다.
NSSC는 원료인 니켈의 국제 가격 하락을 반영했다고 밝혔다. 유통용 계약 가겨은 전월과 전전월의 원료 가격 평균치와 최근 수급 상황을 반영해 결정하고 있다. 5~6월 원료 가격 평균 가격은 니켈이 4~5월 대비 12.2% 하락했다.
크로뮴계(400계) 가격은 4개월 만에 전월과 같은 수준에서 동결했다. 페로크로뮴 가격이 횡보했기 때문이다.
제목 : JFE스틸 환경 레이블 ’에코 리프‘ 처음 취득
JFE,스틸은 7일 제품 제조에서 재활용까지 발생하는 이산화탄소(CO₂)를 모두 공개하는 호나경 레이블 ’에코 리프‘를 최초로 취득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취득 제품은 음료용 캔 등에 사용하는 석도강판과 라미네이트 강판 등 최종 제품들이다.
JFE스틸은 최종 수요가들이 조달하는 소재의 환경 부하 공개를 요구받고 있어 이들 철강 제품의 ’에코 리프‘ 서둘러 취득했다고 밝혔다.
제목 : 니켈계 STS강판 유통 가격 65만엔 2007년 이후 ’최고‘
니켈계(300계) 스테인리스 냉연강판의 유통 가격은 톤당 65만엔으로 전월 대비 5민엔 상승했다.
니켈 가격이 2007년 6월 이후 15년 1개월래 최고 가격을 기록하는 등 원료 가격 급등에 따른 제조업체들의 제품 가격 인상이 시장에 반영되기 시작한 것으로 전문가들은 풀이해다.
하지만 유통 업계에서는 “계약 가격 상승분이 자긷도 완전히 전가되지 않았다”며 다음달인 8월에 5만엔 가격 인상을 위한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목 : 후판 유통 5월 출하량 2개월 연속 1만톤 이상 ’감소‘
전국후판시어링공업조합이 발표한 2022년 5월 시장 조사 결과에 따르면 중후판 가공물량은 전월대비 9685톤, 7.5% 감소한 11만9019만톤이었다.
출하량은 1만1254톤, 7.1% 줄어든 14만8147톤에 그쳤디. 가공량, 출하량 모두 2개월 연속 감소했다.
월말 재고는 4683톤, 1.1% 증가한 44만9597톤으로 9개월 연속 증가했다. 재고율은 24.4%ㅔ 증가한 303.5%로 2개월 연속 300%를 넘어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