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철강 시황과 상관관계도 깨져
철광석 등을 수송하는 대형 벌크선의 용선료 급등세가 이어지고 있다.
2020년부터 선박에 대한 환경 규제가 더욱 엄격화 하는 것에 대응하기 위해 수리 선박이 증가하고 있고 조기 수송 등 일시적 수송 수요가 늘어나 용선 수급이 타이트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중국의 경기 침체로 중국 철강 업황 실사 지수는 하락하고 있다.
이에 따라 통상적으로 중국 철강 업황 지수와 비례하였던 용선료의 상관관계도 무너지고 있다.
저작권자 © 페로타임즈(FerroTime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