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전자상거래를 통한 철강 정품 거래를 스테인리스(STS) 제품으로 확대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스틸트레이드(www.steeltrade.co.kr)를 통해 'With POSCO 정품특판' 3차 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판매 제품은 기존 열연강판, 후판, 냉연강판, 아연도금강판, 산세강판, STS 제품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주문외제품 거래 중심에서 지난 6월10일 1차 정품특판(6/10)을 시작으로 7월10일 2번째 특판을 실시했다.
이번 추가된 품목은 STS, 산세강판이다.
판매 계획은 오는 13일 오전 11시부터 30일까지다. 경매의 경우 매일 오전 11시부터 11시30분에 입찰이 마감된다.
구매 방식은 지정 가격에 따른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탄소강은 60톤, STS 제품은 20톤으로 구매를 제한한다.
결제는 낙찰 이후 익일 내 입금 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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