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강강철이 한국향 열연 냉연 등 수출에 나선 가운데 오퍼 가격은 본계강철이 제시한 것보다 50달러 낮아졌다 .
무역업계에 따르면 사강강철은 한국향 열연코일 수출 오퍼 가격을 FOB 톤당 950달러로 제시했다. 본계강철이 8월 마지막주 제시한 1000달러보다 50달러 낮다.
냉연코일 및 산세코일은 950달러, 970달러로 각각 제시했다. 아연도금코일의 경우 1090달러에 오퍼했다.
본계강철과 비교하면 냉연과 아연도는 50달러, 90달러 각각 낮은 수치다.
이번 오퍼는 수출세 변동시 바이어가 부담하는 조건이다.
저작권자 © 페로타임즈(FerroTime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